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이 집에 살면서 받는 돌봄(재가급여)을 제공하는 기관 20,578곳을 시군구별로 정리했습니다. 방문요양 17,438곳, 방문목욕 10,178곳, 주야간보호 5,641곳이며, 두 가지 이상을 함께 하는 기관이 11,639곳입니다. 요양원 같은 시설 입소는 시설에서 돌봄에 있습니다.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찾아와 식사·세면·옷 갈아입기 같은 신체활동과 청소·세탁 같은 가사활동을 돕는 서비스입니다.
전국 17,438곳 중 평가등급이 있는 곳은 8,657곳이고, A등급은 1,876곳(22%), 평균 총점은 81.4점입니다. 등록된 요양보호사 수 중간값은 28명입니다.
목욕 설비를 갖춘 차량이나 장비로 집에 찾아와 목욕을 돕는 서비스로, 보통 요양보호사 2명이 함께 갑니다.
전국 10,178곳 중 평가등급이 있는 곳은 1,267곳이고, A등급은 299곳(24%), 평균 총점은 82.6점입니다. 등록된 요양보호사 수 중간값은 3명입니다.
낮 시간(또는 밤 시간) 동안 센터에 머물며 돌봄·식사·프로그램을 받는 서비스로, 집과 센터 사이 이동(송영)을 함께 하는 곳이 많습니다.
전국 5,641곳 중 평가등급이 있는 곳은 3,293곳이고, A등급은 820곳(25%), 평균 총점은 83.3점입니다. 정원을 신고한 센터의 정원 합계는 223,336명이고, 정원·현원 신고가 있는 3,003곳 중 빈자리가 있는 곳은 2,318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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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데이터 — 장기요양기관 시설별 현황·평가 결과(파일, 2026-06) · 상세조회 API(주야간보호 정원·현원·비급여, 2026-10-29 수집). 평가등급은 서비스별 가장 최근 정기평가입니다. 서비스 가능 여부와 비용은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