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에서 돌봄 — 요양원 6,347곳 지역·빈자리·등급별로 찾기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이 입소해 생활하는 시설입니다. 정원 10명 이상인 노인요양시설 4,809곳과 9명 이하의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1,538곳이 있습니다. 평가등급이 있는 5,153곳 중 A등급은 1,320곳(26%)이고, 입소 현황을 신고한 6,267곳 중 빈자리가 있는 곳은 4,279곳, 빈자리 합계는 39,372명입니다(2026-10-28 기준).
6,347곳요양원
1,320곳A등급
4,279곳빈자리 있는 곳
187곳치매전담실
1,150곳2024년 이후 신설
290곳정원 100명 이상
시설 고르는 데 쓰는 숫자
- 평가등급: 공단 정기평가 결과 A(최우수)~E(미흡). 총점과 같은 시군구 안 순위를 함께 봅니다. 평가등급 읽는 법
- 빈자리·대기: 정원에서 현원을 뺀 숫자와 대기 인원. 신고 시점 숫자라 상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빈자리 숫자 읽는 법
- 비급여: 식재료비(전국 중간값 1식 3,500원)와 1인실 추가요금(중간값 하루 5,667원)처럼 따로 내는 비용. 요양원 비용 비교
- 인력: 요양보호사 1명이 맡는 정원, 간호 인력·의사·치료사 수.
요양병원은 의료기관이라 이 자료(장기요양기관)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요양원과의 차이는
요양원과 요양병원에 정리했습니다. 집에서 받는 돌봄은
집에서 돌봄에 있습니다.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데이터 — 시설별 현황·평가 결과(파일, 2026-06) · 상세조회 API(입소·비급여·침실, 2026-10-28 수집). 입소 가능 여부와 비용은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