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요양원 6,347곳 가운데 치매전담실을 운영하는 곳은 187곳(전체의 2.9%)이고, 전담실 수는 모두 360실입니다. 이 중 0곳은 기관 전체가 치매전담형인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입니다. 등급은 A 88곳 · B 52곳 · C 16곳 · D 5곳 · E 6곳 · 미평가 20곳이고, 2026-10-25 기준 빈자리 합계는 1591명입니다.
치매 수급자를 일반 침실과 분리된 공간에서 돌보도록 공단이 정한 시설·인력 기준을 갖춘 곳입니다. 요양원 안에 치매전담실(가형·나형)을 두는 방식과, 9인 이하 공동생활가정 전체를 치매전담형으로 운영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전담실 입소는 장기요양등급과 치매 진단 요건을 함께 보므로 입소 전 기관과 공단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목록은 공단 시설별 현황에서 치매전담실 코드(G·M 계열, S41)가 붙은 기관을 모은 것이며, 전담실 운영 여부와 빈자리는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시설별 현황·평가 결과(공공데이터포털 파일데이터, 2026-06 기준) · 시설별 상세조회 오픈API(입소 현황·비급여·침실, 2026-10-25 수집). 입소 가능 여부와 비용은 반드시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