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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요양원

경기도 평택시 통복동에 있는 노인요양시설입니다. 2025년 정기평가에서 A등급(최우수), 총점 90.8점을 받았고, 총점 기준으로 평택시 평가 기관 47곳 중 10위, 경기 1,688곳 중 296위입니다. 2026-10-25 기준 정원 29명 중 현원 28명으로 빈자리 1명, 대기 0명입니다. 요양보호사는 14명으로 1명당 정원 2.1명입니다.

A평가등급
90.8총점
29명정원
1명빈자리
0명대기
3,800원식재료비/식
2.1명보호사 1인당

기본 정보

유형노인요양시설
주소경기도 평택시 통복시장로6번길 18-3 (통복동)
지정일2014-08-22 (운영 12년째)
정원29명 · 10~29인 · 평택시 평균 53명 · 전국 평균 41명
설립주체개인

평가등급 A 2025년 정기평가 · 입소시설10이상30인미만

총점 90.8점은 평택시 평균 83.6점보다 7.2점 높습니다. 경기 평균은 82.7점, 전국 평균은 83.5점입니다. 평택시에서 총점 순위는 47곳 중 10위입니다.

기관운영88.93
수급자존중85.42
서비스제공94
서비스결과95.22

영역 중 서비스결과이 95.22점으로 가장 높고 수급자존중이 85.42점으로 가장 낮습니다.

2025년 결과이며 같은 평가 구분 안의 상대 등급입니다. 영역별 점수와 등급 읽는 법

입소 현황 2026-10-25 공단 신고

정원29명
현원28명 (남 7 · 여 21) · 입소율 97%
빈자리1명
대기0명 (남 0 · 여 0)

평택시 요양원 59곳 중 빈자리가 있는 곳은 40곳이고, 이 기관의 빈자리 1명은 그중 35번째로 많습니다. 대기 신고는 없습니다.

평택시 빈자리 있는 요양원 전체 보기

비급여 비용 기관 신고 금액

항목금액 · 기준월 환산(추정)
식재료비1,000원 1식 1000원 X 2식/일60,000원 (2식×30일)
식재료비3,800원 1식 3800원 X 3식/일342,000원 (3식×30일)
상급침실(1인실)해당 없음 -
이미용비해당 없음 -

식재료비 1식 3,800원은 평택시 중간값 3,900원, 전국 중간값 3,500원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식재료비만 한 달 환산하면 약 342,000원(3식×30일). 추정치이며 실제 청구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비급여는 전액 본인 부담이며 급여 본인부담금은 따로 있습니다. 비용 구조 보기

평택시 요양원 비급여 비용 비교

침실 구성

1인실0실2인실5실
3인실1실4인실4실
특수침실1실프로그램실 · 의료실1 · 1

침실 10실, 침상 환산 29개입니다. 1·2인실이 5실(50%), 4인실이 4실(40%)입니다. 1인실은 없습니다.

인력

요양보호사 14명으로 정원 29명 기준 1명당 2.1명(평택시 평균 3.0명, 전국 평균 2.7명). 간호 인력(간호사·간호조무사) 2명, 의사 신고 없음, 치료사 신고 없음, 사회복지사 2명, 영양사 0명입니다.

시설장1명
사회복지사2명
간호조무사2명
요양보호사14명

같은 동네 요양원

통복동에는 이 기관 외에 다른 요양원이 없습니다.

평택시의 다른 요양원 총점 높은 순

평택시 요양원 59곳 전체 비교

이어서 보기

이 페이지로 알 수 없는 것: 지금 입소 가능 여부(장기요양등급·기관 상담 필요), 급여 본인부담금을 포함한 월 총비용, 식단·면회 같은 생활 조건. 빈자리 읽는 법 · 상담 체크리스트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데이터 — 시설별 현황·평가 결과(파일, 2026-06) · 상세조회 API(입소·비급여·침실, 2026-10-25 수집). 입소 가능 여부와 비용은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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