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요양원 332곳 중 치매전담실을 운영하는 곳은 18곳(5.4%), 전담실은 모두 37실입니다. 13개 시군구에 있고 가장 많은 곳은 순천시 4곳입니다. 2026-10-25 기준 빈자리 합계는 107명이며, 총점이 가장 높은 곳은 마로현노인요양원 99.9점입니다.
시군구별 분포
순천시 4곳, 광양시 2곳, 여수시 2곳, 장흥군 1곳, 곡성군 1곳, 화순군 1곳, 함평군 1곳, 무안군 1곳, 완도군 1곳, 나주시 1곳, 고흥군 1곳, 강진군 1곳, 목포시 1곳. 치매전담실이 없는 시군구는 9개(담양군, 구례군, 보성군, 해남군, 영암군, 영광군, 장성군, 진도군, 신안군…)입니다. 전국 치매전담 요양원 187곳 중 전남이 9.6%를 차지합니다.
치매전담실이란
치매 수급자를 일반 침실과 분리된 공간에서 돌보도록 공단이 정한 시설·인력 기준을 갖춘 곳입니다. 요양원 안에 치매전담실(가형·나형)을 두는 방식과, 9인 이하 공동생활가정 전체를 치매전담형으로 운영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전담실 입소는 장기요양등급과 치매 진단 요건을 함께 보므로 입소 전 기관과 공단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표의 전담실 열은 공단 현황에 등록된 치매전담실 수(가형·나형 합계)이고, 기관 전체가 치매전담형인 공동생활가정은 '-' 로 표시됩니다.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데이터 — 시설별 현황·평가 결과(파일, 2026-06) · 상세조회 API(입소·비급여·침실, 2026-10-25 수집). 입소 가능 여부와 비용은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