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요양원 438곳 중 치매전담실을 운영하는 곳은 12곳(2.7%), 전담실은 모두 19실입니다. 10개 시군구에 있고 가장 많은 곳은 의성군 2곳입니다. 2026-10-25 기준 빈자리 합계는 59명이며, 총점이 가장 높은 곳은 태양의집 95.8점입니다.
시군구별 분포
의성군 2곳, 경주시 2곳, 청송군 1곳, 경산시 1곳, 구미시 1곳, 봉화군 1곳, 예천군 1곳, 영주시 1곳, 포항시 북구 1곳, 상주시 1곳. 치매전담실이 없는 시군구는 13개(포항시 남구, 김천시, 안동시, 영천시, 문경시, 영양군, 영덕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울진군, 울릉군…)입니다. 전국 치매전담 요양원 187곳 중 경북이 6.4%를 차지합니다.
치매전담실이란
치매 수급자를 일반 침실과 분리된 공간에서 돌보도록 공단이 정한 시설·인력 기준을 갖춘 곳입니다. 요양원 안에 치매전담실(가형·나형)을 두는 방식과, 9인 이하 공동생활가정 전체를 치매전담형으로 운영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전담실 입소는 장기요양등급과 치매 진단 요건을 함께 보므로 입소 전 기관과 공단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표의 전담실 열은 공단 현황에 등록된 치매전담실 수(가형·나형 합계)이고, 기관 전체가 치매전담형인 공동생활가정은 '-' 로 표시됩니다.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데이터 — 시설별 현황·평가 결과(파일, 2026-06) · 상세조회 API(입소·비급여·침실, 2026-10-25 수집). 입소 가능 여부와 비용은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